학부모님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직접 수강 중인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6살 아이가 유치원 갔다 오면 바로 리버티 가자고 먼저 챙겨요. 놀이처럼 느끼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 딸이 원어민 선생님이랑 얘기하는 게 재밌다고 매번 웃으면서 나와요."
"처음엔 발음 때문에 위축돼 있었는데 지금은 먼저 말 걸어요. 다만 숙제가 가끔 밀려서 조금 힘들어했어요."
"중학생 아들 내신 회화 병행반으로 시작했는데, 학교 스피킹 수행평가 점수가 확실히 올랐습니다."
"고등학생이라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저녁 시간대로 조율해주셔서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회사 다니면서 저녁 7시 반 수업으로 듣고 있는데, 화상 연결도 끊김 없고 만족합니다."
"이직 준비 때문에 오픽 대비로 시작했는데 실전 표현 위주로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출장이 잦은 편인데 스케줄 조정이 비교적 자유로워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발음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져요."
"레벨테스트로 시작해서 제 수준에 맞는 반으로 배정받았는데 부담 없이 잘 따라가고 있어요."
"상담할 때부터 아이 성향까지 꼼꼼히 물어봐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문법 설명보다 일단 말해보게 하는 방식이라 아이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어요."
"프리토킹 위주로 진행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제 요청 사항을 잘 반영해주셨어요."
"아이가 처음엔 낯을 좀 가렸는데 3주 정도 지나니 선생님이랑 편해졌는지 적응했어요."
"비즈니스 이메일이랑 화상회의 표현 위주로 배우고 있는데 실무에 바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중2 아들인데 스피킹 시험 앞두고 급하게 등록했음에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1:1이라 그런지 진도가 저희 아이 속도에 딱 맞춰져서 스트레스가 없어요."
"선생님이 바뀌지 않고 쭉 같은 분이라 라포가 잘 쌓이는 것 같아요."
"성인반인데도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이 체계적이라 좋았어요. 초반에 교재 받는 데 며칠 걸린 것 빼면 만족스러워요."